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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DAILY] 본격적인 추위에 나타나는 허리통증, 허리디스크 증상일 수 있어

작성자명해맑음통증의학과
조회수980
등록일2015-11-23 오전 11: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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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을이 다가오나 싶더니 이미 겨울의 문턱에 다가섰다. 날씨가 추워지면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츠리게 되고, 그로 인해 근육이 경직되며 혈관이 수축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관절부위의 통증이 더욱 심해지게 만들기 때문에 겨울철 관절, 척추 질환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신체의 근육과 혈관이 수축하는데, 이렇게 되면 주변의 작은 충격에도 염증과 통증이 쉽게 발생하게 된다. 또한, 날씨가 추워지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관절염 혹은 척추 질환을 가지고 있던 환자들은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그로 인해 잠을 설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 중의 하나가 바로 허리디스크 이다.

 

예전만 해도 허리디스크라는 질환은 노년층에게서만 발생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야외 스포츠 취미 활동이나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 일을 하거나 공부하는 등의 허리에 무리가 가는 상황 들이 잦아지면서, 20대의 성인들도 허리디스크에 대해 마냥 안심할 수 만은 없다.

 

더욱이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는 우리 몸의 체온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이 척추 주변 근육과 인대 경직을 유도하기 때문에 유연성이 떨어지는데, 추운 날씨에 몸을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에 갑자기 힘을 주게 되면 허리통증이나 허리디스크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의 물렁뼈 즉,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자극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증상으로는 요통을 기본으로 시작하여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상과 무릎을 쭉 펴서 다리를 들어 올리면 통증이 발생하게 되며, 앉아있을 때 허리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진다.


단순한 허리통증 증상으로 느껴지더라도 방치하고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통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심해지고, 일상생활을 하기에도 큰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 구로 정형외과 해맑음통증의학과 이강창 원장은 “허리통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자신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여 그에 따른 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 하면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허리디스크 증상은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증상에 대한 근본치료를 하지 않으면 통증은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통증의 원인을 없애는 치료를 통해 허리디스크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와 같은 허리통증, 허리디스크를 치료하는 근본적인 방법으로는 비수술 도수치료가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수술과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치료사의 손을 통해서 체형의 틀어짐을 바로 잡아주는 치료이며, 허리디스크뿐만 아니라 체형불균형으로 인해 나타나는 질환을 효과적으로 교정해주는 치료법이다.

 

해맑음통증의학과 이강창 원장은 “평소 추위로 인해 나타나는 허리통증은 당연한 증상이 아니다. 통증이 지속되면 척추 뼈는 점차 약해지게 되고, 방치하는 동안 2차적인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초기에 병원을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따라서 겨울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우리 몸의 근육들을 풀어주는 것이 좋고, 신체의 활발한 혈액순환을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추운 시간대의 외출을 삼가 하고,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관리가 필요하다. 온찜질의 경우도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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