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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ews] 봄 산행 후 나타나는 발목과 무릎 통증

작성자명관리자
조회수1092
등록일2016-03-21 오후 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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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한 봄철에는 많은 사람들이 심폐기능을 좋게 하며, 근육 강화와 골밀도를 향상 시켜주는 산행을 한다.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무리하게 된다면 관절손상, 부상의 위험이 높다.

특히, 우리 몸 전체를 지탱해주며 사용 빈도가 높은 무릎과 발목은 산행 시, 많은 주의가 필요한 부위 중의 하나이다.

무릎관절의 경우에는 무리한 관절 사용으로 인해 등산 중이 아니더라도, 등산 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넘어지거나 발을 잘못 디딤으로써 부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발목은 무릎보다 더 많은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부위로, 발을 잘못 디뎌 삐거나 미끄러져 인대의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발목 부위와 같은 경우에는 한번 손상이 되면 반복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고 작은 충격에도 재발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등산 중 이러한 통증과 부상이 발생한다면 무리하게 산행을 지속해서는 안되고, 초기 마사지와 찜질과 같은 방법으로 붓기와 통증을 가라앉혀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통증이 나타나고 2~3일이 지나도 붓기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전문의를 찾아가 정확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금천구에 있는 해맑음통증의학과 이강창 대표원장은 “이러한 관절의 통증과 부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초기 진료가 매우 중요하다. 무릎과 발목 등의 관절 같은 경우에는 한번 접질리거나 부상이 발생하면 관절자체가 불안정해지고 반복되면서 연골이 손상돼 관절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발목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봄 산행으로 부상이 발생했을 경우에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야외활동 혹은 스포츠 활동 전 간단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발목부터 무릎, 허리, 어깨. 목 등 근육이 뭉쳐있거나 긴장할 수 있는 부위를 풀어줄 수 있도록 한다.

◇ 봄 산행을 위한 안전수칙

1.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벌 겹쳐 있는다.

2. 산행 전 기상정보와 산행코스 등을 잘 숙지한다.

3. 굳어진 근육과 관절의 유연함을 위한 스트레칭을 자주 한다.

4. 등산화, 무릎 보호대 등의 안전장비와 복장을 갖춘다.

5.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여유를 가지며 올라간다.

조민우 기자 (jm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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